# 당신은 상위 몇 % 입니까? (고위직 재산 통계 2012-2014)
"지금 우리사회는 공정한 경제일까?", "이런식으로의 경제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 뭐 이런 고민을 하면서 정리했던 글인데... 유입되는 사람들은 그걸 고민해서 이 글을 본다기 보다는, 자신의 재산순위가 어느정도 위치에 있을까가 궁금해서 많이들 검색으로 찾아보시는듯 ㅡㅡ. 이 글도 그냥 비공개로 바꿀까나;;; 뭔 의미인지 모르겄네 ㅡ..ㅡ;; 본인 순위가 대충 파악되면 다들 무슨 생각을 할까나? "상위 3% 안에 안들면 다 거기서 거기구나?", "하위 3% 아닌게 어디냐?", "상위 1% 안에 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나?" 뭐 이런 생각들 하실라나? "재산분포가 어떻게 바뀌어야 더 공정한 경제라 할 수 있을까?", "재분배가 필요하다면, 어떤방식으로 해야 공정하다고 느낄까?", "우리사회가 과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발전하려면, 우리가 더 살기 좋아지려면, 어떻게 경제시스템을 돌려야할까?", "세금은 어떻게 걷고 어떻게 써야할까?", "국가는 무슨 명목으로 세금을 걷어가는걸까?", "돈은 누가 찍어낼까?" 뭐 이런 고민들도 해보시길... 이런 고민에 도움이 안되는 글이라 느껴지면 비공개로 바꿀거 같은...
## PH
  • 2015-12-11 : to SEE. ref 추가. 좀 더 이것저것 정리.
  • 2014-12-25 : 2014 통계 추가. 고위직 2012-2014 재산변화 추가.
  • 2014-06-13 : docuK upgrade.
  • 2014-01-21 : First Posting.
## TOC ## 평균의 함정
[EBS/지식채널e] - Numbers 3화 - 48분의 함정 (2010-09-13)
// 통계의 함정에 관해 이야기 하는 지식채널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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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지식채널을 보고 조금 더 확장해서 결론을 내리자면, 부의 분포뿐만이 아닌 다른 데이터들을 다룰때도 분포를 가지는 것들의 평균값이나 분산, 중간값 같은것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많은것을 왜곡할 수 있다는 이야기. (과학 데이터도 마찬가지일듯.) 그래서 평균값보다는 분포도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 뭐 대표값은 제목 뽑거나 text 로서 설명할때 필요하긴 할테니 분포도+평균값+중간값 정도를 다같이 함께 보여주는게 괜찮아 보임. 분포도없이 평균값이나 중간값 같은것만 가지고 이야기 하다보면 많은것을 놓치고, 왜곡하게 된다고 봄. 그 분포도에서 평균이나 중간값이 궁금할 수 있으니 계산된 값을 따로 보여주는거고. 추가로 이런 분포도 그래프 그릴때, (나도 그려보면서 느낀거지만) 기울기가 가파른 구간은 더 촘촘하게 그래프 점을 찍어줄 필요도 있어보임. 기울기가 적은 부분의 평균은 평균값의 $\pm$5% 내외의 값들의 평균이겠지만, 기울기가 큰 부분은 막 연봉 101억원 받는 한사람과 1억원 받는 99명 평균내서 2억원이 뜨는 경우도 다반사라. 10분위로 묶어서 고르게 분포도를 찍는게 무언가를 왜곡할수도 있다는 뜻. 기울기가 큰 구간은 더 잘게 쪼개서 그래프를 그려주는게 왜곡을 피할 수 있는 방법 같음. (그런데 대부분 이렇게 안하는듯 ㅡ..ㅡ) 즉, 분포도도 막 그리면 안되고 잘 그려서 보여줘야 왜곡을 피할 수 있다는 이야기. 아래 내가 그린 그래프들을 보면 알겠지만 양쪽 극단으로 갈수록 그래프 기울기가 심해지는데, 이쪽 부근에서 뭉뚱그려서 평균을 내다보면 많은 정보들이 버려지는 꼴이라고 할 수 있음. ## 당신은 상위 몇 % 입니까? (2012년도 고위직 재산 통계)
예전에 썼던 글이라 말투가 바뀐... 글쓰는 어투도 바뀌고 한번씩 나중에 업데이트/추가 하다보니, 존댓말과 반말이 왔다리갔다리 하네;;; 킁. 감안하고 보시길.
위 지식채널e를 (부의 분포에 관한 이야기에 집중해서) 한줄로 요약하자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재산의, 혹은 한쪽으로 쏠려있는 통계분포들의 평균은 48분에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48분=80%)를 의미합니다. 통계를 볼 때 평균 뿐만 아니라 분포도를 종합적으로 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정규분포 (평균을 중심으로 적당히 퍼져있는 분포) 를 보이지 않는 통계들도 많으니까요. 재산분포 혹은 소득분포를 봤을때 평균재산, 평균임금을 받는 사람은 대략 상위 20%에 해당한다는 뜻이죠. 1인당 GDP가 2만달러가 넘었다는 소식이 들리죠? (노무현 대통령 임기말 2007년에 이미 한번 넘긴 했었죠.) 2만달러면 현재(2012-08-03) 환율(1135원/USD)로 대략 2270만원(월 189만원)입니다.

Google Public Data - GDP per capita, current prices (1인당 국내 총 생산량) .
당신이 만약 평균소득인 월 189만원을 벌고 있다면, 당신은 대략 상위 20%에 해당한다는 뜻입니다. 소득이 없는 어린이, 청소년, 학생, 백수, 가정주부, 할아버지, 할머니 등의 인구도 포함된 자료라 이분들(대략 50%쯤 되겠죠?)을 제외하고 계산하면 월 300~400만원은 벌어야 소득이 있는 50%에서 20%에 해당하겠네요. 전체로 보면 상위 10% 정도? 아래는 2011년 국세청에서 전국 10만4천개 중소, 대기업을 대상으로 (현실적으로 비율에 맞게) 4대보험을 납부하는 640만 명의 근로자들의 평균 급여를 조사한 금액입니다. 물론 세전금액입니다. 이 연봉은 고정상여금을 모두 포함한 금액입니다 .
근로자 평균연령 : 41세

남자, 단위[만원]
전체평균 : 2736 /   상위 10% : 5489   하위 10% : 1562

20대 : 평균 1980 /   상위 10% : 2842   하위 10% : 1570
30대 : 평균 2816 /   상위 10% : 5031   하위 10% : 1841
40대 : 평균 3412 /   상위 10% : 6658   하위 10% : 2152
50대 : 평균 3290 /   상위 10% : 6443   하위 10% : 2180
60대 : 평균 2444 /   상위 10% : 4420   하위 10% : 1494

여자, 단위[만원]
전체평균 : 2296 /   상위 10% : 3798   하위 10% : 1411

20대 : 평균 1837 /   상위 10% : 2688   하위 10% : 1407
30대 : 평균 2436 /   상위 10% : 3939   하위 10% : 1684
40대 : 평균 2695 /   상위 10% : 4410   하위 10% : 1899
50대 : 평균 2593 /   상위 10% : 4062   하위 10% : 1935
60대 : 평균 2055 /   상위 10% : 3028   하위 10% : 1331
라고 하네요. 국회의원들과 고위공직자들은 매년 3월말에 정기적으로 재산을 공개합니다. 이걸 한번 분석해 보았습니다. 이건 소득이 아니라 재산입니다. (소득을 보려면 간접적으로 종합소득세, 근로소득세 등을 보면 될거 같은데, 이 자료는 찾기가 쉽지 않네요. 아마도 공개는 되어 있을듯 한데, 이 자료 얻는 방법 아시는 분은 저에게 좀 알려주시길.) 본인이 소유한 재산이 이분들 사이에 낑기면 몇 % 해당하는지 재미로 한번 보시길... 스트레스 받으실거 같으면 넘기시길... 때론 이런것들은 모른채로 내 갈 길 열심히 살아가는게 더 좋을때가 있으니까요. 우선 상위 1~10등은 (2012년 3월 신고액 기준)
정몽준: 2조 228억원 / 새누리당 국회의원 (서울 동작구을, 7선)
김호연: 2251억원 / 새누리당 국회의원 (충남 천안시을, 2선)
김세연: 1146억원 / 새누리당 국회의원 (부산 금정구, 2선)
조진형: 867억원 / 새누리당 국회의원 (인천 부평구갑, 4선)
조성명: 414억원 /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장
전혜경: 310억원 /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원장
진태구: 235억원 / 충청남도 태안군 군수
윤상현: 186억원 / 새누리당 국회의원 (인천 남구을, 2선)
이학기: 144억원 /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원
김용철: 125억원 /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의원

// 국회의원들이 상위권이군요.


이명박 대통령은 58억원 + 청계재단 기부액(300~400억원) 합치면 5등권이군요.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74억원 재산신고(2011년 신고액, 2012년도에는 구속되어서? 퇴임해서? 신고에서 빠진듯.)를 했네요.
새로 임명된 박만 방통위원장은 30억원 신고했네요.

문재인씨 재산신고액은 11억 7657만원 (2012년, 직계존비속 총합)
박근혜씨 재산신고액은 21억 8105만원 (2012년, 직계존비속 없음)
안철수씨 재산은 대략 1000~3000억원 + 930억원 현금 기부, 주식 100만주 기부(현재주가로 1천억원 정도)
아래는 2012년 3월 재산신고액 통계이고, 통계에 포함된 사람들은 18대 국회의원 (지금은 19대 입니다.) 293명, 재산신고 된 국회 직원 33명, 고위공직자(대통령, 총리, 장관, 지방자치장, 군수 등등) 1861명, 서울시(시장, 구청장 등등) 422명, 총 2609명의 통계입니다. 잘 사는 분들일걸로 예상되니 상류층에 편향된 통계라고 보시면 될듯? 사용한 raw 데이터는 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1T = 1조원
100G = 1000억원
10G = 100억원
1G = 10억원
100M = 1억원
10M = 1천만원
1M = 1백만원
을 의미 합니다. (이건 그래프 그릴때 내가 바꿔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ㅇ=;;; 다시 그리기는 귀찮은...)
▼ 상위 1%들 재산이 후덜덜해서 분포도고 뭐고 보이지가 않네요. (구간별로 묶어서 평균을 낸게 아니고 모든 데이터를 그래프로 찍음.)
▼ 상위 3%만 띠어다가 봅시다.
▼ 이건 하위 3%. 빚들이 많군요.
▼ 이건 적당한 구간으로 잘라본 것. (1G = 10억원)
▼ Log로도 바라볼까요? Power Law는 안보입니다. 상하위쪽이 더 급격해지네요. 경제학적으로 "어떠한 곡선을 그릴 때 어떠한 효과(장단점)가 있다/있을 것 같다." 식의 논문들도 있을거 같긴 한데...
▼ 상위 3%의 Log 그래프.
▼ 재산을 1억(100M)에서 100억(10G)로 잘라본 모습.
당신은 상위 몇 % 입니까? 본인의 능력과 노력에 합당한 소득/재산이라고 생각되시나요? 아니면 본인은 운이 좋거나 혹은 단지 운이 나쁜것 (혹은 부모님 덕/탓)이라 생각하시나요? 주사위 굴려서 소득 분배하면 재밌겠죠?ㅋ 로또, 도박, 경마 같은게 이런건데, 뭐 현실도 그닥 이런것과 차이가 없어 보이는건? 대부분의 사람(모두를 만족시킬수는 없을테니)이 자신의 능력과 노력에 합당한 소득/재산을 가지고 있다고 느끼는 사회가 되어야 더 발전이 빠르면서도 공정한 사회가 되지 않을지. (혹은 너무 완벽하게 공정하다고 느끼는 사회가 되어도 슬프지도... 소득이 적다는게 내가 능력이 없거나 노력을 안했다는 낙인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핀란드 같은 나라들이 자살율이 높은걸까나? 햇빛이랑 우울증이랑 관계가 깊다던데, 그냥 햇빛이 적고 추운 고위도 지역이라 그런걸지도...?)
아무튼 공정한 사회, 공정한 경제 이런 개념은 특히나 어려운거 같아요. 여러 사람들/계층의 이익, 욕심이 충돌하고 서로간의/다수간의 합의점을 찾는다는게 쉽지는 않으니까요. '나쁜놈들 전성시대'가 최근에 오래 지속되었다면, 대부분의 부가 그러한 사람들에게 집중되어 있어서 특히나 고치는게 어려울지도... 역사적으로 '나쁘게 살아야 잘산다.'라는 인식이 심어지는 사회라면 더더욱 공정한 사회/경제를 바라는게 힘들거 같기도 합니다. 경제나 사회라는게 구성 집단들의 전체적인 경제/사회/정치 활동들에 의해 돌아가니까요. (각자 노력하고 버티고 적응하고 하면서 꾸역꾸역 살아가야만 하는듯.) ## 고위직 재산 통계 2012-2014
▼ 2012~2014년 통계. 변화가 보일까해서 봤는데, 2년 정도 데이터로는 경향성 보기가 힘든듯도. 뭐 사람들도 바뀌고 해서.... 정확한 비교 데이터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을듯.




## 통계청의 통계들 2014 ### 가구당 보유자산 및 연소득 2014년 3월말 현재 우리나라 가구당 보유자산은 3억 3,364만원, 부채는 5,994만원으로 나타났으며, 2013년 한 해 동안 가구는 평균적으로 4,676만원을 벌고, 3,151만원 지출하여 1,525만원 흑자를 기록함 .
가구소득 구간별 가구분포. 출처 : page 34.
// Y축이 % 인데, 점이라도 찍어놓지 ㅡ..ㅡ. 1천만원 단위로 찍은듯? 공무원들 HTML 좀 배워서 이런 보고서 HTML 로 좀 작성해 줬으면... 그런데 1가구는 평균 2~3명정도 인건가?
2014년 3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38만 8천원 (1년 환산 : 5,266만원) 으로 전년동기대비 3.0% 증가했으며, 가구당 지출은 341만 4천원 (1년 환산 : 4,097만원) 으로 3.4% 증가했습니다 . ### 근로소득자 통계 이건 개인당 통계일듯?
대한민국의 월급쟁이가 100명이라면 내 연봉은 몇 등일까?
// 전국 경제인 연합회에서 조사한거라는데... 통계청 자료를 쓴건가? 자체 조사를 한건가? 앞쪽의 자료 남자 : "전체평균 : 2736 / 상위 10% : 5489 하위 10% : 1562", 여자 : "전체평균 : 2296 / 상위 10% : 3798 하위 10% : 1411" 보다 월등히 높게 조사되었는데??? 자영업자 포함/미포함 차이인건가? =ㅇ=;;
그런데 이렇게 분포도 그리면 안될것도 같은데... 상위소득쪽으로 갈수록 기울기가 가파라 지는데 균등하게 그냥 10분위로 짤라서 그리면 상위소득쪽 정보가 가려지는거 아님? 10분위 평균 9282만원은 분명 연봉 10~100억원인 사람 소수랑 8000만원 근처(?)인 사람 다수랑 평균내어졌을것도 같은데... 기울기가 가파른 쪽은 더 잘게 쪼개서 분포도 그려주지. ### 산업, 직업별 통계 2014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 요약

□ 산업별 취업자

ㅇ2014년 상반기(4월) 전체 취업자 2,568만 4천명을 산업 대분류 별로 살펴보면,
  - 제조업이 16.7% (428만8천명), 도매 및 소매업이 14.6% (376만2천명), 숙박 및 음식점업이 8.0% (205만6천명) 순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였음

ㅇ산업 대분류별로 성별 취업자 비율을 살펴보면,
  - 건설업은 남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91.4%,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은 여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80.3%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ㅇ산업 대분류 별로 연령계층별 취업자 비율을 살펴보면,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은 15~29세가 차지하는 비율이 29.8%, 출판, 영상,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은 30대가 39.6%, 건설업은 40대가 33.0%, 운수업은 50대가 33.8%, 농림어업은 60세이상이 63.0%로 각각 가장 높게 나타났음

ㅇ산업 대분류 별로 교육정도별 취업자 비율을 살펴보면,
  - 농림어업은 중졸이하가 차지하는 비율이 70.2%, 운수업은 고졸이 55.1%,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은 대졸이상이 86.1%로 각각 가장 높게 나타났음

ㅇ전체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 1,873만4천명을 임금수준별 비율로 보면,
  - 100만원 미만이 12.4%, 100만원~200만원 미만이 37.3%, 200~300만원 미만이 24.8%, 300~400만원 미만이 13.1%, 400만원 이상이 12.4%로 나타났음

ㅇ산업 대분류별로 임금수준별 임금근로자 비율을 살펴보면,
  - 농림어업은 100만원 미만 임금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55.3%, 사업 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은 100~200만원 미만이 58.2%, 건설업은 200~300만원 미만이 34.8%,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은 300~400만원 미만이 22.8%,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은 400만원이상이 31.1%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 직업별 취업자

ㅇ2014년 상반기(4월) 전체 취업자를 직업 대분류별로 살펴보면,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가 20.0% (512만5천명), 사무 종사자가 16.8% (432만5천명), 단순노무 종사자가 12.9% (331만7천명) 순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였음

ㅇ직업 대분류 별로 성별 취업자 비율을 살펴보면,
  - 관리자는 남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88.7%, 서비스 종사자는 여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64.4%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ㅇ직업 대분류 별로 연령계층별 취업자 비율을 살펴보면,
  -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사무 종사자는 3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각각 33.9%, 관리자는 50대가 45.0%, 농림어업 숙련종사자는 60세이상이 63.3%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ㅇ직업 대분류별로 교육정도별 취업자 비율을 살펴보면,
  - 농림어업 숙련종사자는 중졸이하가 차지하는 비율이 69.5%,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는 고졸이 61.3%,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는 대졸이상이 87.9%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ㅇ직업 대분류별로 임금수준별 임금근로자 비율을 살펴보면,
  - 단순노무 종사자는 100~200만원 미만 임금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51.8%, 기능원 및 관련기능종사자는 200~300만원 미만이 39.2%, 관리자는 400만원 이상이 69.9%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 산업·직업별 취업자

ㅇ산업 대분류별로 직업 대분류별 취업자 비율을 살펴보면,
  - 교육 서비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출판,영상,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은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각각 76.7%, 61.6%, 61.5%로 높게 나타났고,
  - 금융 및 보험업,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은 사무종사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각각 49.4%, 45.7%로 높게 나타났으며,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은 단순노무 종사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50.6%로 높게 나타났음
## 우리나라의 불평등 정도? 이것저것 보다가 우리나라는 그다지 불평등이 심하지 않은 국가에 속한다는 사실을 알게됨. 좀 더 읽고 공부해보면서 정리해봐야지. 출처 : "대한민국은 자산지니계수가 OECD 국가들 중에 낮은 편에 속한다. 이 통계수치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는 민간의 경우도 그 지표를 보면 높아봐야 OECD 평균 수준에 불과하다. 그렇다고 소득지니계수가 높은 것도 아니며 오히려 한국의 소득지니계수는 자산지니계수보다도 낮다.[10] 한국의 자산지니계수는 0.320 정도에서 등락이 있는 반면 (세계은행 자료 기준) 소득지니계수는 0.310 정도에서 등락을 보인다. 이러한 수치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한국의 소득불평등이 다른 선진국들보다 심한 편이라 체감하는 까닭은 다수의 OECD 국가들과 달리 한국에서는 세금을 통한 소득재분배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 RRA
  1. EBS home - 지식채널e; and Youtube - EBS Culture (EBS 교양), and - 지식채널e; and Daum - EBS 지식, - 지식채널e; and Daum tv팟 - EBS 지식채널e;
    // 퍼가는건 youtube가 잘 되어 있고, 정리는 daum쪽이 잘 되어 있는듯 합니다. Daum은 퍼가는건 막아놨네요.
  2. Google Public Data - GDP per capita, current prices;
    // GDP(gross domestic product) is expressed in current U.S. dollars per person. Data are derived by first converting GDP in national currency to U.S. dollars and then dividing it by total population.
    // Google public data는 세계 각국의 경제지표들을 그래프로 보여줍니다.
  3. 국세청 - 국세정보 - 국세통계 (Excel, pdf, e-Book); and 양일석 블로그 - 연령별 연봉 통계;
    // 국세청 홈페이지 자료는 (정부기관 자료들이 늘 그러하듯) 다운받아서 복잡스럽게 훑어봐야 합니다. HTML로 안쏴주나? 쏴주기에는 HTML 문서편집기가 좀 복잡하긴 할듯.
  4. kipid's blog - 고위공직자 및 국회의원 정기 재산 신고 사항 (2011~2013);
    // 본 문서에서 그래프 그릴때 사용한 자료들 입니다.
  5. 통계청 -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2014-11-14, by 정구현 (복지통계과)
  6. 통계청 - 2014년 3/4분기 가계동향, 2014-11-21, by 박소현 (복지통계과)
  7. 통계청 - 2014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 2014-10-30, by 김정회 (고용통계과)
  8. 한국일보 - [36.5˚] 월급 120만원과 세계의 비참, 2014-12-04, by 박선영 기자
  9. 한겨레 - [그래픽 뉴스] 한국 월급쟁이가 100명이라면 내 연봉은 몇 등일까?, 2015-12-10
    // 2014년 전국 경제인 연합회 자료. 이런 단체도 있네? =ㅇ=;;;
  10. 나무위키 - 지니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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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냥냥 kip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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