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는 어느정도의 인구수까지 수용가능할까? ## PH
  • 2015-12-08 : SEE 로 변환. ref 엔하위키 링크 나무위키로 수정. 인도 관련 내용 약간 추가. 북한 추가.
  • 2014-12-04 : 인구 피라미드 추가. 에너지 관련 약간 추가.
  • 2014-11-11 : 멜서스 트랩 reference 추가.
  • 2014-06-13 : docuK upgrade.
  • 2014-05-23 : docuK format upgrade. section 정리. highcharts js 정리.
  • 2014-04-12 : first posting
## TOC ## 현재 세계 인구수는?
세계인구 추정치 (2014년 04월 12일 기준)
현재 세계인구는 대략 71억명이라고 한다 . 지구 반지름은 대략 (R=) 6400 km 니까, 표면적은 대략 (4 \pi R^2=) 514,718,540 km$^2$ 가 된다. 그렇다면 현재 1명에게 허락된(?) 땅의 넓이는 얼마나 될까? 계산전에 얼추 예상하기로는 1 km$^2$ (=1km$\times$1km)는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했었는데, 결과는 0.0725 km$^2$ (=269m$\times$269m $\rightarrow$ 13.8 명/km$^2$) 로 생각보다 작았다. 지구 표면적에서 바다가 2/3를 차지하고, 사람이 살기힘든 극지방, 산간지방, 사막지역 등의 비율도 꽤나 될테니, 실제 사람이 거주할만한 환경의 면적만을 생각한다면 오늘날 한 사람에게 주어진(?) 면적은 1/4 * 0.0725 km$^2$ (=0.0182 km$^2$ =135m$\times$135m $\rightarrow$ 55.2 명/km$^2$) 정도라 추정된다.
대략적인 135m$\times$135m (=18225 m$^2$). 이 면적은 지구 표면적을 세계 총인구수로 나눈값의 1/4에 해당.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조. (그림은 다음 지도를 이용. 경복궁 경회루 부분.)
대한민국(남한)의 사정은 더 심해서 남한면적 104,000 km$^2$ 을 남한 인구수 5100만명으로 나누면, 0.00204 km$^2$ (=45m$\times$45m $\rightarrow$ 490 명/km$^2$) 가 나온다. 즉, 남한에서 한사람에게 주어진 (똑같이 나눈다면) 땅의 넓이가 이정도 규모라는 뜻이다. 인구수가 당분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니 이 면적은 조금씩 더 줄어들 것이다. (그림은 다음 지도를 이용.)

// 빈부를 차지하고 있는 땅의 넓이 차이로 해석해서 바라봐도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줄듯. 몇 억원이니 이런 규모로 비교하는것보다도 (인플레이션이나 이런것에 영향없이) 세상에 풀린 전체 부 중에서 어느정도를 자신이 가지고 있는지 더 알기/이해하기 쉬울테니까.
오늘날 지구상에 14억 마리의 소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돼지, 닭 등 인간이 섭취하는 육류들의 개체수를 합친다면 인구수와 비슷한 규모일 것으로 생각된다. 위 결과를 다르게 바라보면, 135m$\times$135m에서 길러지고 추수되는 음식들 (육류, 곡물, 과일 등) 로 한 사람을 먹여살려야 하고, 한 사람의 주거지 등도 이 안에서 마련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 ## 지구는 어느정도의 인구수까지 수용가능 할까? 궁극적으로 우리는 "지구는 어느정도의 인구수까지 수용가능 할까?"란 질문을 던질수밖에 없다. 여기저기 저출산 (그로인한 경제둔화) 을 우려하는 상황 속에서 과연 우리는 어느정도의 출산율과 어느정도의 인구수를 최종 목표로 삼아야 하는 것일까?
세계인구 변화. 그래프 출처:
국가별 인구밀도 (Population density by country (/km²)) . 그래프 출처: www.highcharts.com
금세기 학자들은 지구가 부양 가능한 최대치 인구를 90억 명에서 100억 명으로 추산한다고 한다 . (정확성을 위해 ref를 좀 더 찾아봐야 할듯. 얼추 이정도일거라고 이해되기는 한다.) 인구추계를 봤을때, 수십년 내에 인구가 100억 명에 다다를것 같기는 하다. 아마도 현 세대가 지구에서 인간이 가장 번영한, 인구수가 정점을 찍는 시대를 겪을지도 모르겠다. 학자들의 예상대로 지구가 부양 가능한 최대치 인구가 100억 명 정도라면, 앞으로 수만년 동안에도 인구수는 이 언저리를 오르락 내리락 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전에 큰 전쟁이 터지거나, 예상치 못한 혹은 누군가에 의해 의도적인 전염병이 유행해서 인구수가 급감할 가능성도 크긴 하다.) 어떠한 새로운 과학기술, 농축수산업 기술이 나와서 부양 가능 인구가 늘어날지 알수는 없지만, 이러한 희망적이기만한 기대에서 벗어나 지금부터 미리미리 대비하고 계획해야 하는것 아닐까? 그래야 일이 이미 터져서 극단적인, 비인간적인 방법으로밖에 해결될 수 없는 비극을 막을 수 있는 것 아닐지. 또한 사람이란게 어느정도 이기적이기 마련이어서 한 사람에게 오게되는 자원의 양이 줄어들고, 삶의 질이 낮아지기 시작하면, 남의 것을 빼앗아서라도, 남을 죽여서라도 본인과 본인의 가족들을 위하기 마련이니까. 특히나 개인으로서는 그리 악하지 않다고 할지라도 부양해야할 가족, 특히 자식이 생기면 무서워지는듯한 느낌도 있다. 여러 전쟁의 역사를 살펴봐도 그렇고, 인간의 이기심이 어느정도 살아남은 자들을 살아남게 하기도 했다. 물론 집단 내부적으로는 신뢰와 협동, 협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다른 집단과의 경쟁에서는 유리하니 이기심과 이타심이 잘 조화되었어야 생존에 유리했을 것이다. 아무튼 극단적인 상황/환경으로 인해, 극단적인 이기심의 충돌로 전쟁과 같은 비극을 다시 맞이하지 않게 방지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대책과 준비가 필요해 보인다. 이러한 사실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이해도 필요할 것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싶어 하고, 더 많은 것을 소비하고 영위하고 싶어하지만, 빈부격차를 어느정도 해결한다 할지라도 모두가 만족할만한 결과는 나오지 않을것이란 것도 받아들이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개개인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 것일까도 생각해야하고 어느정도에서 이만 만족해야 할까도 고민하면서 살아야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란 말도 있고, "욕심"이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자신의 기대와 현실의 괴리가 느껴질 때, 자신의 기대치에 자신이 못따라 갈 때에는 자살이란 극단적인 선택도 늘어나는듯 하다. (공정한 사회가 구축되었다고 여겨지는 선진국들에서 청소년 자살율이 높은 이유가 이것 때문인지도... (이것도 ref 좀 찾고 싶음. 핀란드(?) 쪽 자살율이 꽤나 높다고 얼핏 알고 있는데...)) 질문 자체는 "지구는 어느정도의 인구수까지 수용가능 할까?" 이지만, 우리가 답해야 하는 것은 단순히 몇억이란 숫자뿐만이 아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도 포함되어야 한다고 본다. 가축 사육하듯 지구에 사육될 수 있는 최대 인구수를 묻는 질문은 아닐테니 말이다. 산업혁명과 자본주의, 이런 시스템에서의 과학/문화 발전이 인류를 풍요롭게 만들고 번영하게 만들어주기는 했지만 지속 가능한, 더 발전할 수천/수만년의 미래를 위해서는 어느정도 수정이 불가피해 보이기도 한다. 단순히 인구계획으로만 해결될 문제는 아닐지도 모른다. 중국이 산아제한(birth control) 정책 으로 폭발적인 인구증가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어느정도 방지하기는 했지만, 언제까지고 이런 강압적(?)인 인구계획만으로 인구관련 문제들을 해결할수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국내의 저출산 문제는 "사회적·경제적인 측면에서 가족의 생활수준을 유지·향상시키려는 욕구에서 비롯"된 측면이 크다. 개인적으로는 저출산이 그렇게 큰 문제인가란 의문도 들기도 하고, 자신의 죽음을 자신이 원하는 때에 원하는 방식으로 계획할 수 있는 사회로 바뀌어야 하는게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추가로 어떻게 죽을것인가 죽음을 받아들일 것인가도 고민되어야 할것도 같고... 떼어낼 수 없는 삶과 죽음의 굴레에서 개개인은 자신의 삶과 죽음을 어떻게 계획할 것인가와 공동체적 사회로서/국가로서는 제도적으로 이런부분을 어떻게 다룰것인가가 고민되어야 할 것이다. ### 지금과 같은 생활 수준을 유지하려면? 자원이 고갈되면 어찌될까? (여긴 아직 정리중인 부분.) 지금과 같은 생활 수준을 유지하려면? 자원이 고갈되면 어찌될까? 1인당 에너지 사용량, 태양광 에너지, 대체 에너지. 석유 및 핵연료 고갈 시점. 등도 고려되어야 할듯. 뭐 원자들이야 다른 원자들로 바뀌는데에는 엄청난 시간이 걸리니. 석유 및 석탄, 천연가스, 핵연료 등의 에너지원들이 고갈되는게 치명적으로 작용할거 같음. 대체 에너지들 (특히나 태양열/태양광 에너지 + 에너지/배터리 저장기술) 개발/발전이 빠르다면 커버가 충분히 될거 같기도 하고... 관련글 : ##/ ## 대한민국 상황은? 원래의 질문으로 돌아와서 현재의 국내상황을 간략히 돌아보자면, 현재(2014년) 합계출산율 은 가임여성 1명당 1.2명정도로 예상된다고 하고 평균 기대수명은 의료기술의 발달로 80세정도라고 한다 . (고령화와 저출산 현상이 겹치면서 중간에 끼인 베이비 붐 세대가 고생할 것이라고도 하는데, 이건 인구문제라기 보다는 경제문제쪽에 더 가까운거 같기도...) 아무튼 국내 인구추계에 관해서는 더 정리해보고 싶은 부분이기도 하니 나중에 더 정리해보기로 하고, 이러한 조사결과와 예측치들을 보고 국가적으로 적절한 대비와 교육을 해야할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합계 출산율 개인적 예상 수치 (개인 예상이라 정확한 자료 아니니 대충만 보며 판단하시길... 대충 이런 분포 아니겠음? 통계청은 이런 분포도를 좀 조사해서 뿌려라 ㅡ..ㅡ;;;;; 매번 거지같은 평균값만 보도하지 말고.)
합계 출산율 비율 (개인 예상치) 무자녀 (미혼 혹은 자녀계획 없음) 17 % 1자녀 55 % 2자녀 23 % 3자녀 3 % 4자녀 이상 2 % 합계 출산율 (계산) 1.18 명
대한민국 인구 피라미드 (2010년 7월 1일 기준). 출처: 대한민국 통계청 - 장래인구추계 (2010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2011년 12월 추계
대한민국 시도별 인구밀도 . (나라별로 봤을때에도 인구밀도가 높은편에 속하는데, 그 안에서도 또 대도시에 몰려있긴 하군요. 그런데 이렇게 그림으로 막 퍼오면 안될라나? =ㅂ=;; 색별로 실제수치가 어떻게 되는지 mapping bar 가 없어서 아쉽긴.)
##/ ## 외국 상황들은? ### 미국 (이민자들로 인해 적절한 수준?) 출산율이 높은건가? 이민자들이 많은건가? 의료체계가 불안정해서 노인들이 빨리 죽는건가??? 땅덩이가 넓고 인구밀도가 아직 그리 높지는 않아서 계속 증가하긴 할듯. 가장 잘사는 나라이기도 하고...
미국 인구 피라미드 (2013년 기준). 출처:
미국 인구 피라미드 변화 (Change of population pyramid in USA)
###/ ### 일본 (고령화 & 저출산)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고통받는 일본? 돈을 잘 풀어서 경제는 잘 살리고 있다는거 같기도 하고... (아베노믹스?) 청년실업률은 그렇게 높지 않다고 최근 뉴스를 본거 같은데... 아무튼 우리나라가 참고할만한게 많은 나라같긴 함. 우리나라보다 몇십년정도 미리 겪은 것들이 많으니... 괜찮다고 생각하는건 따라하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정책들은 피하고.
일본 인구 피라미드 (2015년 기준 추계?). 출처: http://www.ipss.go.jp/site-ad/TopPageData/pyrea.html
일본 인구 피라미드 변화 (Change of population pyramid in Japan)
###/ ### 중국 (산아제한 정책) 중국 근현대역사를 좀 공부하면서 코멘트를 달고 싶은데... 대충 알기로는 몇십년 전쯤 인구정책 및 경제/농경정책 실패로 대규모로 아사자들이 생겼고, 그때부터 뭔가 산아제한, 1자녀 정책 내걸고 했던걸로??? 최근들어 경제가 성장하면서 이런 산아제한을 1가정 2자녀로 풀고 있다고 들은듯.
중국 인구 피라미드 변화 (Change of population pyramid in China)
###/ ### 북한 (우리와 가까우면서도 먼?) 못사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인구수는 꽤나 많은듯한. 인구밀도도 높은측에 속하고... 이 인구수를 유지할만큼 식량 자급자족이 되나? 아니면 어느정도는 중국에서 수입하는건가??? 1인당 적게 먹어서 가능한거 같기도 하고. 합계 출산율도 대충 2명으로 남한보다 높은듯도?? 북한이 곧 스스로 무너질거라고 보는 사람도 있는거 같던데, 이 인구 피라미드를 보고 대충만 분석하자면 당장은 굶어죽는 사람도 거의 없는듯하고, 국가에 불만이 많아지거나 해서 민란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아보이는데... (몇백년전의 국가들을 봤을때도 그렇고, 주거환경이나 옷 등은 제대로 못챙겨 주더라도 먹는것만 부족하지 않게 챙겨줄줄 알면 국가는 유지시킬 수 있지 않나? 뭐 외부침입이 없다는 가정이 들어가긴 하지만... 정보통제도 필요할테고...) 지배층간의 권력다툼으로 쿠데타 같은게 일어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긴 할수도? 이 경우에는 외부에서 다들 간섭이 들어가겠지? 아니면 기후변화로 몇년간 대흉작이 이어지면 무너질지도? 그런데 이런 기후변화는 전세계적 대기근일테니... 아무튼 여기서는 그냥 인구관련만 대충 분석.
북한 인구 피라미드 2008
// pdf 에 올라온 그래프의 화질자체가 구려서 글씨는 알아먹기가 힘듬;;;
북한은 우리랑 가장 가까우면서도 먼나라이니만큼 직접적인 인구 피라미드 비교도 추가.
남북한 인구 피라미드 비교 (2010) (출처 : Index of /usb_data/iso/고/2014-미래한국지리/평가자료/01_출제용이미지/7단원(출제용이미지))
// 남한의 더 심한 저출산으로 인해(?) 2005년생 이후부터는 남북한 인구수가 20만명으로 비슷한듯?
###/ ### 프랑스 (이민자 수용?)
프랑스 인구 피라미드 변화 (Change of population pyramid in France)
###/ ### 독일 (선진국형 저출산?) 독일은 뭔가 인구수 증가에 대한 환경파괴 인식이 전체적으로 있는듯해서, "자식을 많이 낳으려고 하는건 이기적인 생각이다"란 인식들이 강한듯? 대충 흘려들었던 이야기라 정확하지는 않음.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2005년쯤에 벌써 인구수 최고점에 다달았고 점차 감소추세에 있는듯.
독일 인구 피라미드 변화 (Change of population pyramid in Germany)
###/ ### 인도 (드넓은 평야/곡창지대, 카스트 제도?) 인도도 참 알수없는 나라여. 아직까지 신분계급 (대놓고 차별하는) 이 있다니 ㅡㅡ. 점점 사라질 기미는 보이고는 있나? 다른 나라는 은근한 신분계급/차별은 있어도 인도처럼 확실히 나누는 나라는 거의 없지 않나? ㅡㅂㅡ;; 아직까지 왕족 있는 나라들 (영국, 일본) 도 신기ㅋ 아무튼 인도가 지형적으로 국토의 대부분이 평야지대라서 농사지을 땅이 넘쳐나고, 그에 비례해서 부양가능한 인구도 많다고 함. (지도로 확인해 보시길.) 이러한 이유로 서양의 식민지 개척시대에 인도를 그렇게들 탐낸듯? 그런데 이젠 인도도 개개인의 생활수준을 높일 생각을 해야하는거 아닐지? =ㅇ=;;; 인구대국답게 똑똑한 사람들도 많이 보이고 하긴 하는데... 계급사회 및 착취로 일부계층만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독일 인구 피라미드 변화 (Change of population pyramid in Germany)
###/ ###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인구 대국?) 아프리카에서 인구수 가장 많은 나라가 나이지리아인가? 당장은 우리나라보다 인구밀도가 낮긴한데... 아래 그래프처럼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 얘네 큰일날거 같은데;;; 흉년오면 대량으로 아사자 (굶어죽는 사람) 나오는거 아녀? ㅡ..ㅡ
나이지리아 인구 피라미드 변화 (Change of population pyramid in Nigeria)
###/ ## RRA

    세계 인구, 나라별 인구밀도 및 기대수명

  1. U.S. Department of Commerce - US Census - U.S. and World Population Clock
  2. lairdresearch.com - Adventures in Population Growth, 2014-10-01
    2차 출처 : gayo2091.tistory.com - 앞으로 세계 인구는 어떻게 될까? 쉽게보는 선진국, 후진국의 인구변화, 2015-03-16
    // 2차 출처의 글은 약간 자극적(?)이긴...
  3. Google Public Data - 인구 밀도 (토지 면적의 제곱킬로미터당 인구)
    // (대한민국, 중국, 일본, 미국, 인도 checked), 남한의 인구밀도가 거의 세계 1등이군요 -ㅇ-;;; 2011년 기준 세계 인구밀도는 53.7 명/km$^2$ 로 나오는군요. (내륙 면적으로만 계산했다고 나오네요. 제 계산이 얼추 맞는.)
  4. Google Public Data - 기대수명
    // (대한민국, 중국, 일본, 미국 checked), 다른 나라들 자료도 있으니 왼쪽 check tab에서 선택해 비교해 보시길.
  5. gapminder.org - Wealth & Health of Nations
    // GDP 와 기대수명간의 상관관계 그래프. 연도별로 그래프가 그려져 있어서 변화를 볼수도 있음.
    // "This graph shows how long people live and how much money they earn. Click the play button to see how countries have developed since 1800."
  6. 연합뉴스 - <UNFPA> "10∼24세 인구 인류역사상 가장 많은 18억명", 90% 개발도상국에 거주…인도 가장 많은 3억5천600만명, 2014-11-18;
    // 정점인가?
  7. 대한민국 및 북한

  8. bl.ocks.org - D3로 우리나라 인구밀도 시각화하기, 2015-05-06, by Lucy Park
  9. 통계청 - 1993~2055 북한 인구추계, 2010-11-22, by 김형석 서기관 (인구 총조사과)
  10. 통계청 블로그 - 통계로 살펴 본 북한의 인구 사회학적 변화상 - 북한의 인구는 몇 명일까요?, 2011-03-28
  11. 인구 관련 용어

  12. e나라지표 - 부문별지표 - 합계출산율; "합계출산율(TFR, Total Fertilty Rate) 개념: 여성 1명이 평생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를 나타낸 지표로서 출산력 수준을 타나태는 대표적 지표"
    이런 조사는 평균의 함정에 빠질일이 많던데, 아예 분포도를 보여주면 안되나? 대략 10%정도는 결혼도 안하는 걸로 알고 있고, 아기를 낳지 않는 부부도 어느정도 있고, 1명만 낳고 기르려는 부부가 꽤 차지하는듯하고, 2명 낳고 키우려는 부부도 어느정도 비율이 되는듯? 이것도 개인적인 추측이라;;; 조사된 결과를 좀 보고 싶은데.
  13. Daum 백과사전 (브리태니커) - 산아제한 [birth control, 産兒制限]; 내용 중 일부분만 소개하자면,
    "의학적인 면에서 산아제한은 출산이 임산부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해칠 수 있는 경우나 심한 선천적 장애아를 임신할 위험이 클 경우 권장된다. 사회적·경제적인 측면에서 출산을 제한하는 동기는 가족의 생활수준을 유지·향상시키려는 욕구에서 비롯된다."
    "가족 규모를 줄이기 위해 일반적으로 쓰이는 방법은 출생 후의 고의적 행동(영아 살해)으로부터 출산 전(낙태)이나 임신 전(피임)의 행동으로 바뀌고 있다."; 예전에는 영아 살해가 만연(?)했다니 충격적인. 낙태나 피임법을 몰랐을테니 당연한듯도 하고...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는 양심에 추가로 지식이 필수적인듯.
  14. 인구수 관련 재앙?

  15. successguide.co.kr - [시사] 인구증가 문제, 언젠가 대재앙이 될수 있다, 2014-01-23, by 카이사르21
  16. 개드립 - [초스압] 인류멸망 시나리오: 지구의 인구가 2배가 된다면? 1부, and 2부, and 3부
    // National Geographic Channel 에서 만든 다큐 정리해 놓은 것. 갑자기 인구가 2배로 늘어날 일은 없을테긴 하지만, 점차적으로 100억명이 넘어가도 비슷한 문제들이 생겨나긴 할듯.
  17. 나무위키 - 맬서스 트랩
    // 이런 분석(?), 주장(?)도 있구나. 나무위키인 만큼 내용에 대한 신뢰도는 각자가 판단해야 할듯. 나무위키는 뭔가 글을 막쓰는(?) 마구잡이로 쓰는(?) 개인적 견해를 쓰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아서;;; 아무튼 이런게 있구나 정도로만 받아들이시고 제대로 알고 싶으신 분들은 책이나 자료를 찾아서 공부하셔야 할듯.
    // 인상깊은 부분은 "이런 이론의 기반에서 맬서스는 모두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저소득층의 인구를 감소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능하면 결혼이나 출산을 늦추거나 안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고, 적극적 방법으로는 전쟁, 기아 등으로 인한 인구감소도 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그에 감명을 받은 당시 영국 총리는 실제로 빈민법을 개정해서 빈민복지를 없애버렸다." ㅎㄷㄷ
  18. 오늘의 유머 - 인구 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2014-12-08, by 골든스타
  19. 인구수와 경제 (지구의 자원+에너지 고갈)

  20. 만쭈리님의 블로그 - 인류의 경제발전사 : 인구억제 vs 생산증가…원시인의 고민, 2014-01-21, by 만쭈리
    // 역시나 경제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인구수.
  21. newspeppermint.com - 선진국의 생존 전략: 이민자 통합 정책
  22. Science REPORT - World population stabilization unlikely this century, 2014-09-18, by Patrick Gerland, et al.
    // 2100년 세계 인구수는 대략 96억~123억명 사이일거라고... 그런데 이것도 과학논문인가?
  23. 오늘의 유머 - 태양전지의 효율성에 대한 미신
    // 앞으로 태양광 발전이 유일한 에너지원이 될거 같긴 한데 말이지... 다른 획기적인 기술이 발명 안된다면, 인구수 50억명 유지하기도 힘들지도.
  24. Wiki - 석유 생산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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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냥냥 kip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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