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통없이 죽는 방법 (안락사 방법), 자살할 권리 어떻게 하면 고통없이 죽을 수 있는지 설명해볼까 한다. (자살/안락사로 검색하는 사람 많구나 ㅡㅡ. 본 글에서의 말투가 거치니 참고해서 적당히 읽으시길...) 그리고 이거 관련으로 문의나 댓글 달 생각 마시길... 이거 관련 댓글이면 다 지울거고... 꾸준히 귀찮게 굴면, 이 글 내리겠음.
출처 :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주제다. 그래서 다소 충격적이고 당황스럽다. 살다보면 직간접적으로 죽음에 이르는 과정들을 목격하게 되고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 어르신들이 하는 말씀 중에 "잠자다 조용히 가는 것이 최고의 선물이다"란 얘기가 있다. 의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대사회..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의학이 치료라는 이름으로 환자에게서 많은 권리를 빼앗고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주는 경우가 있다. "안락사"라는 단어나 "자살"이라는 종교적 정의에 집착하지 말고 삶과 죽음이라는 근원적인 시각에서 보길 바란다.
동영상이 짤린게 아쉽. 비슷한 영상이 있어서 이걸로 대체.
스위스의 조력 자살 Assisted suicide on swiss TV (Kor Sub)
## PH
  • 2015-12-17 : 댓글로 귀찮게 굴까봐 이글에 댓글 달 수 있는 방법을 둘다 지웠는데... 이전 댓글들은 그냥 볼수는 있게 놔둠.
  • 2015-12-17 : 이글로 또 나 귀찮게 굴면, 비공개로 닫겠음. 그냥 귀찮게가 아니라 고소/고발 들어가면 자살인거고.
  • 2015-12-17 : 댓글 닫음. 이 글도 내 가치관임. 어차피 내 인생도 힘들고, 지적 생명체의 존재의미가 뭔지도 잘 모르겠기도 하고... 이 글 트집잡아서 나 건들면 자살한다 씹 검경찰 개새끼들아. 덤벼보렴. 바로 먼저 뒈져줄께. 전화로 연락을 하고 쳐들어오던지. 그냥 습격해서 잡을 생각이면 몇명은 죽을 각오를 하고 잡아라. 그땐 나 잡으러 처들어온 경찰 몇명 죽이고 자살할테니까. 눈 같은데 파버리고 이빨로 물어뜯으면 병신까지는 만들 수 있겄지 씨댕들아.
  • 2015-02? : 하두 이 글로만 블로그 유입이 되길래 닫음. 댓글들도 귀찮았고.
  • 2014? : 처음 이글을 썼던 이유는 기사들을 접했을때 너무 열받아서였음. 본인 잘못도 아닌데 고통스러운 자살로 죽음을 택하길래. 죽을거라면 고통없이 죽고, 죽기전에 본인한테 피해를 준 사람을 죽이든, 병신을 만들든 발악이라도 한번 하고 죽으라고... 잘못한 새끼가 벌을 받아야지, 왜 지가 죽음? 어차피 살인해도 사형일 뿐이니까, 자살생각 확실하면 그냥 살인을 하셈. (아무나 죽이라는게 아니라, 니 죽게 만든 원인 제공한 사람을 찾아서 죽이란 소리.)
## TOC ## 우리에게 자살할 권리는 있는가? 자살글 마다 죽지 말라느니 인생은 살만하다느니 희망섞인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계적으로 객관적인 분석을 해볼때 당신 인생이 더 좋아질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 뭐 0%는 아니니까 거기에 기댈수는 있겠는데, 그러려면 그냥 로또 사본뒤에 당첨 안되었으면 자살하는 걸로... 아무튼 사회적으로는 자살을 그렇게 용납하지는 않는다. 사회가 붕괴될수도 있고, 뭐 같이 잘 살아보자는 이상적인/이기적인 이야기로 꼬득이면서 계속 노예로 부려먹고 싶은 심정도 많을거다. 뭐 자살에 권리가 있든 말든, 내몸에 내가 저지르겠다는데 절대 막을 방법은 없다. 뭐 영화처럼 미래를 예측해서 자살할 새끼들한테 찾아가서 막는 시스템이 있다면 몰라도 말이다. 돈만 밝히는 의사들은 죽을수밖에 없는 환자들도 최대한 생명을 유지시켜서 자신들 돈 주머니 챙기기 바쁘니까. 사형선고가 뜬 사람들은 병원을 나와서 이것저것 즐기다가 고통이 너무 심해지면 자살을 택하길 권고한다. 괜히 의사한테 돈 쏟아붇지 말고. 그동안 사고 싶었던거 하고 싶었던거 함 해보고 자살을 택하자. ## 고통 없이 자살하려면? 뭐 자살을 하더라도 고통이 많을것 같으면 망설여지고, 실제 실행에 옮기기가 힘들어진다. 따라서 고통을 최소화 하면서 자살할 방법을 찾는것이 중요한데.... 이걸 막으려고 정부는 연탄이니 과복용했을때 위험한 약물들 등등 (대표적으로 칼륨이 있는듯) 을 법적으로 관리하는듯 하다. 그래도 못 구하란 법은 없을테니. 아예 못구할거 같으면 다른 대체제라도 찾아서 포스팅 해줄까 한다. 개 씨발 경찰이나 정부에서 이 글을 내리려고 하면 뒤질줄 알아라. 내가 자살해 버릴테니까. 우선 칼륨이나 자살 방법에 대해 공부 좀 하고 글을 계속 쓰겠다. ### 엔하위키 미러 - 시안화 칼륨 출처 :
읽다보니 이거 청산가리였네 ㅡㅡ. 이건 절대 고통없이 죽는 방법이 아니니 이건 패스.
경고! 이것은 대한민국에서 불법입니다. (그래도 죽고나면 처벌할 수 없으니 걸리기 전에 빠르게 자살하시길.) 리그베다 위키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작성자 또는 열람자 개인의 모든 법적 문제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은 절대로 따라해서는 안 됩니다. (씨발 이런 글 하나만 추가해 놓으면 법적 책임 없는겨?ㅋㅋㅋㅋ 졸라 편한데? 나도 법적 책임 안지니까. 선택은 읽는 사람 맘대로. 내 글 내리려고 하면 내가 진짜 자살한다 씹새들아.) ### 의사들이 환자를 안락사 시키는 방법 그나마 생각있는 의사들, 돈 안밝히는 의사들은 법망을 피해 몰래 안락사를 시켜주기도 하는데... 과연 의사들이 전문지식으로 고통없이 환자를 죽이는 방법은 무엇일까? 참조 : 추가로 안락사 안시켜 준다는 의사 있으면 그새끼 보고 당신 의료 비용 다 부담하라고 해봐라. 당신이 죽던말던 병원에서 쫓아낼거고, 당신은 편안하게 죽을수 있었음에도 그 새끼 때문에 길바닥에서 고통스럽게 죽게될거다. 안락사 반대하는 새끼들은 대부분 의사에 돈에 졸라 찌든 새끼들이 태반이니.. 반대 의견 듣지 마라. 개소리들 뿐이니. 의사가 돈 전액 지원한다 그러면 그냥 버텨라. 뭐 남에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아주 희박한 확률로 기적이 일어날때도 있으니. 사람 목숨을 돈으로 저울질 하는 개쓰레기 의사 새끼들 즐. 아이고 의미없다 의사질. 사람들이 많이 아파야 의사가 돈을 버는데, 만병 통치약이 있어도 이 새끼들이 그걸 시장에 풀겠음?ㅋ 개노답. 만병 통치약이 있다고 믿는 새끼들도 노답. 확실히 의사들은 적당히 사람들이 아프도록 방치하는 경향이 있음. 그래야 지들이 돈을 버니까. 자본주의 만세다 씨발놈들아. 그리고 자살 법은 못찾겠음 ㅡㅡ.. 자살할 새끼들은 본인이 그정도 노력은 들이자. 내가 정보 다 퍼다먹여 주길 기다리지 말고... 외국의 경우 조력 자살은 이런식의 약물로 많이 이루어지는듯. ### 질소 이용? 개인적 지식으로 생각했을때, 질소 같은거 이용해서 질식사 하는게 가장 고통이 없을거 같긴한데... 질소는 구하기도 쉽고. 의학적 전문지식이 없어서 정확하지는 않음. 비활성기체에 의한 질식 이 위키에 뜨긴 뜸. 그냥 액체질소 한 100리터 (? 너무 많나?) 사서 밀폐된 공간에 들어간 뒤, (액체질소가 증발하면서 추울 수 있으니 이불같은걸로 꽁꽁 감싸매고) 액체질소 천천히 증발시키면 의식이 점점 얕아지면서 고통없이 죽을 수 있을거라 생각됨. 24시간 뒤에 경찰이나 지인에게 자동으로 연락가도록 해놓고 편히 죽읍시다 죽을 사람들은... (그전에 죽이고 싶은 사람 있으면 죽이는 시도라도 한번 하고 죽으시길 . 자살하든 사형을 받든 똑같은 죽음인데, 조낸 아깝잖아. 개새끼들 때문에 내가 자살하는거면. 특히나 분신자살할 정도로 억울하면 그 용기로 당신 괴롭힌 새끼들 죽이고, 질소나 약으로 편히 자살하길...) 완전 밀폐될 필요도 없고 난방 틀어놓고 해도 됨... 공기 중 산소 비율 떨어트리고, 질소로 채우는 식인것. 잠들기 직전에 하는게 좋을듯. 아마 의식이 조금씩 옅어지면서 뇌사 => 산소부족 => 심장정지 될 것으로 예상됨. 뇌에 산소 공급이 5분만 안되어도 식물인간되고 병신될 수 있으니. 자살 생각이 확실한 사람만 실행할 것. ### 낮은 곳에서 목매달기 높은곳에서 줄로 목매다는게 아니더라도 낮은곳에 줄을 묵고 적당히 체중으로 목만 압박하면, 뇌로 가는 피를 막고 호흡을 막아서 서서히 죽게되는거 같음. 격투기에서 목 압박해서 정신잃게 만드는거랑 비슷할듯. 힘빼고 살 의지만 확실히 없다면 이렇게도 자살할 수 있는듯. 여기저기 기사에서도 화장실 수건걸이에 목매달고 죽었다는 이야기들을 꽤 본듯함. (뭐 이게 가능한거냐느니 이런 댓글들도 많긴 했지만, 내 생각엔 가능해보임.) 뭐 적당히 중간에 포기할수도 있는 방법이기도 할듯? ## RRA
  1. 안락사 관련 다큐 (한글자막), 2012-05-31
    // 동영상이 짤린게 아쉬운. 경찰이 내린건가? ㅡ..ㅡ;; 예전에 여기에 존나 유치한 댓글을 달았었음. 오글토글.
  2. [인터뷰] ‘어떻게 죽을 것인가’의 저자 아툴 가완디 (Atul Gawande), 2015-07-22, by veritaholic
  3. Wiki - 안락사
  4. Wiki - 사이안화 칼륨, and 엔하위키 - 시안화칼륨 (청산가리 였네 ㅡㅡ.)
    "사이안화 칼륨은 KCN 화학식을 지니는 무기 화합물이다. 치사량은 0.15g으로 극소량을 섭취해도 사망할 수 있는 매우 강력한 독극물이다. 본래는 전기 도금을 위한 전해질로 사용된다."
  5. Wiki - 비활성기체에 의한 질식
  6. kipid's blog - 지구는 어느정도의 인구수까지 수용가능할까?
  7. 다음 이슈 - 아파트 경비원 분신사건
  8. 팟빵직설 - 어느 계약직 여직원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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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냥냥 kip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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